태그 : ♡♡지후야♡♡
2009/03/18   꽃남 - 지후슨배 [6]
꽃남 - 지후슨배

아 좀 바빠서 업데이트가 안될 꺼 같아
다들 눈요기나 하시라고.

울 아들놈은 어딜 고쳐놔야 이런 얼굴 될랑가
아니다. 아들놈만 고치면 쟤네엄마는 저렇게 생겼는데 아들이 저런걸보면
아들이 고쳤겠지하구 수근거릴테니 나랑 같이 고치면 되겠고낭
우훗훗 난 정말 머리가 영리해
-_-



나를 위해 연주해 다오 지후야






나 좀 뒤에 태워주지 않으련? 기름값은 내가 쏜다
(이 사진 배경 추천. 꾸욱 누르시면 커져욤)


나를 보고 웃으란 말이다!

[디씨에서 펌]




드라마 내용은 산으로 가고 있고, 준표 휀들에겐 맞을 소리지만, 아니 저렇게 생긴 지후슨배를 놔두고
금잔디는 눈이 어디 장식으로 달렸는지 나 같음 옆에 있어도 가슴이 쿵쾅거려 심장마비가 두려워 관짜고 데이트 하겠는데
저런 간뎅이가 부어 푸아그라 정식을 해먹고도 남아 순대에 같이 썰고 떡볶이 찍어먹어도 남을 금잔디 진짜



꽃남 닥본사의 이유는 때를 놓치면 본방이 아니면 손발이 오그라들어서 재방은 도저히 못보겠....


막장 드라마의 대명사 '인어아리랑'까지도 마지막까지 견뎠던 나인데....
꽃남 작가한테 두손두발 다 들었다요.


그래도 울 지후 땜에.. 제 평생 안구돌출혈 눈팅이를 가진 자를 사랑♡♡♡♡♡♡♡♡ 하게 되는 날이 왔으니
이 한가지만으로도 편견은 하나 제거되어 그저 기쁠 뿐



♡♡♡♡ 지후야 ♡♡♡♡




암튼 그건 그렇구 잘 지내고 있는데 업데이트는 못하고 있어서 원..
이건 풀어놓을 사진도 없어서.. 아무래도 사진질도 좀 하구 와야 할 듯 하빈당
그래두 빨리 와야징 히히
잠시나마 덧글요원모드로 우훗훗
by 빈틈씨 | 2009/03/18 03:07 | 빈틈씨의 수다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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