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의 첫 베이킹


원래는 화요일에 약속이 정해졌었는데, 한 분이 사정이 생기셔서
오늘로 변경하여 첫 수업? 을 진행했죠.

손반죽이라 다들 잘 하실까 걱정했는데 의외로 잘하시대... 의외야 의외..
원래 첨부터 발효빵 반죽하는 게 은근 까다로운데 잘 하시더라구요.

약간 수축이 되긴 했지만 그래도 훌륭하도다.


다소곳 ㅋㅋ


두 분 수고많이하셨쎄여..

담엔 또 뭘 만드나... ~_~
by 빈틈씨 | 2009/10/22 15:59 | 실비 홈베이킹 클래스 | 트랙백(1) | 핑백(2)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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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ciel의 작은 공간 at 2009/10/24 03:39

제목 : 직접 구운 식빵.
언니들의 첫 베이킹에 엮습니다. 빈틈님의 원데이 홈쿠킹클래스에 당첨되어 너무 기뻤어요! >ㅂ<밀가루 섞는 법이며 이스트의 종류, 식빵성형시 주의할 점(가운데 것부터 넣어야 한다던지, 밑부분을 꾹꾹 눌러줘야 한다던지 등등)같은 알찬 정보가 가득한 실속강의! 게다가 가격은 믿을 수 없을 만큼 저렴한 단돈 일만냥! ㅎㅎㅎ게다가 목요일마다 서는 장터에서 파는 떡볶이와 튀김과 순대까지 제공되어서 원래 화요일이었던 클래스가 목욜로 밀린게 살짝......more

Linked at 빈틈씨의 먹자골목 : 언니들.. at 2009/11/12 21:53

... 우리집 홈베이킹 스케줄 (마감)언니들의 첫 베이킹저번주에 사정이 생겨서, 오늘로 두번째 시간을 맞이한 제빵 홈 베이킹 수업은뭐든 선생 마음이라, 호밀빵이 원래 메뉴였으나 제 맘대로 뺑 오 씨리얼로 변경했어요.이 ... more

Linked at 빈틈씨의 먹자골목 : 언니들.. at 2009/11/20 21:34

... 참고 데이터언니들의 첫 베이킹언니들의 두번째 베이킹아이고.... 많이 드린다고 시나몬 롤을 세 판을 구웠다가너무 구워서 바닥이... -_-;; 짜증난다 증말겉면도 아무래도 좀 너무 마른 듯한 ... more

Commented by 아르메리아 at 2009/10/22 16:08
브라우니요ㅇㅅㅇ!
Commented by 빈틈씨 at 2009/10/22 16:10
참고하겠쓰니다 ^^
Commented by 깡패병아리 at 2009/10/22 16:17
원데이쿠클 결과물이네요
스승님이나 제자 모두 훌륭하니 첫작품 완성도가 장난아닌걸요(특히 옆면에 반죽 뭉쳐넣을 때 생긴 무늬 귀여워요^^)
작품을 받쳐든 부 제자분들 손이 정말 다소곳하시군요
닭살같은 빵결도 보여주셨음 좋았을텐데 *.*
저도 빈틈스승님께 배우고 싶어요!
Commented by 빈틈씨 at 2009/10/22 17:14
두 분이 손끝이 야무지셔서 잘하시더라구요.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들으셔서 ㅎㅎㅎ
언제 기회가 되겠지요?? ^^
Commented by 면씨 at 2009/10/22 17:02
두분만 계속하시나요 ;;ㅁ;;
수강생을 추가해 주세요.
choose me~,pick me~
Commented by 빈틈씨 at 2009/10/22 17:16
아우 그럼 저는 McDreamy? ㅋㅋㅋㅋㅋ

오늘 해보니까 세 분 정도까진 괜찮을 꺼 같아요. 계속 하시는 건 아니고 뽑기 -_-;;
새끼줄 다시 뽑아 올리겄습니다. 면님 기억하고 있어여 ~_~

Commented by 이오냥 at 2009/10/23 00:43
키코키코키코
다른 분이랑 나눠 먹고 남겨와서 짝꿍이랑 같이 또 먹었어요
빈틈선상님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빈틈씨 at 2009/10/23 15:04
이오냥 학상님도 오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반죽하는 팔힘을 보니 난이도를 팍팍 올려도 될 것 같더군요.
다음엔 가열찬 채찍질을 해드리겠사와요. 찰싹찰싹 ㅋㅋㅋㅋ
Commented by 앙녀 at 2009/10/23 09:52
빵만드는건 즐거운데 뒤처리가 너무 힘들어서 포기해써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내빵은 우리집 개뇬이들만 먹는다는거..
저도 배우고 시퍼요... 언젠간 배우고 말리라..
Commented by 빈틈씨 at 2009/10/23 15:04
아니 왜 그 맛난 빵을 딸래미들한테만 먹이시나요? 빵을 싫어하시나요? ~_~
뒤처리가.. 좀 익숙해지시면 곰방 끝나요 진짜로~~~~~~
함 놀러오세요 꼭꼭
Commented by ciel at 2009/10/23 10:16
무려 업무중인 직장인을 불러내어 농땡이치게 만든 식빵님ㅎㅎㅎㅎ
가운데 한 덩이는 농땡이시켜 먹고 집에는 양쪽 두덩이만 들고왔는데 감쪽같았지용 ㅋㅋㅋ
맛은..식빵맛! 직접 만든 식빵이라 먹기가 아까왔어요~ 하지만 먹지 않을 수도 없구...ㅎㅎ
Commented by 빈틈씨 at 2009/10/23 15:05
남편분 드리셨나보네요. ^^ 잘 드셨다니 괜히 저도 뿌듯 ^^
원래 이걸 아까와서 어떻게 먹어 하면서 저도 모르게 입안으로 들어가고 있....ㅋㅋㅋㅋㅋ
Commented at 2009/10/23 11:5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빈틈씨 at 2009/10/23 15:06
진차루요??? ㅎㅎㅎㅎ 나야 좋지만 ☞☜
Commented at 2009/10/23 15:1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빈틈씨 at 2009/10/23 15:19
미5

자기만 맛있는 거 먹고 미5 흑흑흑흑
Commented at 2009/10/23 15:1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빈틈씨 at 2009/10/23 15:19
웅캬캬 암튼 달력 보고 있습니다. 코흘리개 집에 좀 데려다놓고 컴퓨터 이따 밤에 째려보고 내일쯤 올리겄습니당 ^^
Commented by 달빛느낌 at 2009/10/28 13:12
한국이었다면....한국이었다면.........!!! ㅜ.ㅠ
전 느긋하게 좀 기다렸다가 제빵기를 사렵니다..크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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