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유타로의 라면
+ 마늘 넣어드릴까요 하시길래 넹; 했더니만 생마늘 한 톨을 가져다 그자리에서 쑥 눌러서
국물에 넣어주시더라구요.
김치도 드시겠냐는 질문에 달라고 말씀드리니 접시 하나 가득으로..
생강은 테이블에 비치되어 있어서 먹었구요.

+ 주차는 거의 불가능하고, 딱지 뗄 수도 있다고 하니 근처에 주차하고 가시던지 차는 두고 가시던지..
분당(서현역) 우체국 바로 부근입니다.



분당주민 모님댁에서 얻어먹은 것들.
파운드케익 이거 진짜 맛있네요. 저도 이렇게 구워볼꺼여요


사진이 뒤집어졌네 -_- 레드벨벳하고 모카컵케익
굿 오브닝 컵케이크임다.


홍챠


커피











뽀나스
손톱들 ㅎㅎㅎ


가을맞이 밤톨이라고 ㅋㅋ



찻슈라면 처음 먹어봤는데
맛있더라구요. 국물이 설렁탕면하고 똑같네요! (하하)

파운드케익도 너무 맛있었고 홍차도 그렇고

오늘도 훌륭한 점심을 T.T

~_~
by 빈틈씨 | 2009/10/13 18:41 | 해 먹은 것 | 트랙백 | 덧글(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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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카이º at 2009/10/13 18:58
앗, 손톱이 가을맞이라서 적절한 색이고 이쁘네요 +ㅅ+
Commented by 빈틈씨 at 2009/10/13 22:55
네 그님도 밤톨 컨셉으로 하셨다더라구요 ^^
Commented by delicious feelings at 2009/10/13 19:59
와우...네일색이 정말 이쁘네요...
손톱이 길어서 더 이뻐보이는듯해요...이쁜손 부럽네용>.<
Commented by 빈틈씨 at 2009/10/13 22:54
제 손이 아니어요! 하하하 ^^
Commented by 아르메리아 at 2009/10/13 21:54
와아, 손톱 예쁘세요ㅎㅎ)
Commented by 빈틈씨 at 2009/10/13 22:54
ㅎㅎ 제 손이 아닌 거 아시면서 ^^;;
Commented by 아르메리아 at 2009/10/13 23:02
마지막은 이오냥님인 거 같은데 첫번째는 쿄님이신가요'ㅅ')a
Commented by 빈틈씨 at 2009/10/13 23:09
딩동댕!
Commented at 2009/10/13 23:3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빈틈씨 at 2009/10/14 00:08
오늘 혹시 오셨으면 미녀 삼인방 (....) 이 아니라 아저씨 한분과 아가씨 두분을 ㅋㅋㅋㅋ
만나셨을텐데 말이에요 ^^
덕분에 괜찮은 라면집에서 먹을 수 있어서 좋았사와요. 고맙습니당 ^^
Commented at 2009/10/14 01:1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빈틈씨 at 2009/10/14 11:54
웅캬캬 감사함다. 손톱보고 잠시 멍....했네요.
명불허전이란 말은 이럴 때 쓰는 건가 싶.... ~_~ ㅋㅋㅋㅋㅋㅋㅋ
바쁜거 빨리 끝내시고 여주로 가요 고고고고고고 ^^
Commented by 조제 at 2009/10/14 02:46
빈틈씨님 손톱이세요!라고 하려다가 다른 댓글 보니 아니라고 하시는군요;;
굿오브닝컵케익은 이거 컵케익 맞아?싶을 정도로 많이 안 단 것 같아요. 그래서 덜 부담스럽기도 하고 스폰지 케이크 같기도 하고...
분당, 그릇, 손톱 3가지만으로도 당사자를 유추해내는 팬들을 가진 쿄코님...ㄷㄷㄷ
Commented by 빈틈씨 at 2009/10/14 11:55
그러게 말이에요 ㅎㅎㅎㅎ 저러다 분당 지역구 대표로 구의원 같은 거 나가시는건 아닐런지..햐햐햐햐
Commented at 2009/10/14 09:3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빈틈씨 at 2009/10/14 11:56
계란 진짜 +_+ 너무 좋았어요 보들보들

맨날 바쁘니까 늘 바쁜 줄 알고 연락이 뜸해진 거 아닐까나요??
Commented by 깡패병아리 at 2009/10/14 10:43
쿄코님,이오냥님이랑 티타임이라니 부럽부럽...
쿄님,이오냥님이랑 티타임하려면 빈틈님 정도의 내공(유머감각+섬세한 미각+요리솜씨)을 지녀야하는 건가요?ㅎㅎ
진짜 세분다 넘 좋아요 우왕 팬이라능...
근데 그래도 두분은 번개때 함 뵌적이 있는데 빈틈님은 얼제나 뵐 기회가 있을까요?
내공을 연마하며 빈틈님 영접의 날을 기다립니다^^
Commented by 빈틈씨 at 2009/10/14 11:56
응허 제 혀는 장식이어요 -0- 미각따위 -_- ㅎㅎㅎㅎ

저 같은 쉬운여자 만나기가 얼마나 쉬운데 기회씩이나.. 오다가다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뚱띄 아줌씌라능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별말씀을 다하세요 진짜 손발이 막 오글오글 ㅋㅋㅋㅋ
Commented by 앙녀 at 2009/10/14 13:49
날씨탓인지 뜨거운 국물있는 음식이 급 땡기고 있어요..
저런 라면 너무 좋아하는데..
샘표에서 나온 바지락 칼국수 였나?? 그 라면에서 설렁탕 국물맛 나던데요.
오늘 저녁은 바지락 칼국수로 결정요.
Commented by 빈틈씨 at 2009/10/14 22:40
저녁 뭐드셨어요? 정말로 바지락 칼국수 드셨어요?


전 고기 먹었어요.......☞☜
Commented by 앙녀 at 2009/10/15 09:31
ㅋㅋ 간단하게 라면이랑 먹고 축구에 대한 예의를 지켜야 해서 치킨 배달해 먹어써요.
Commented by enif at 2009/10/15 11:26
제가 서현역에 있을땐 왜 항상 유타로가 문 닫을 시간인걸까요.ㅠㅠ
Commented by 빈틈씨 at 2009/10/18 11:34
T.T 그럼 평일 휴가...를 내라고 말씀드리기엔 -0-;;;
Commented at 2009/10/16 15:4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빈틈씨 at 2009/10/18 11:34
아 맞다 메일 보내기로 했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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