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자고

주니어 더 애기때 사진인데 어린이집 애들이랑 옹기종기모여 찍은 사진입니더.
근데 오늘의 관전 포인트는 저희집 주니어가 아니라...
요 위의 사진 아랫줄의 맨 오른쪽 총각인데...
지금은 주니어랑 같은 어린이집이 아니지만, 둘이 참 친했거든요
주니어가 맨날 쟤한테 얻어터져도 -_;;; 너무 좋다고 둘이 맨날 놀더라구요



ㅎㅎ 근데 명작 사진이 몇 장 더 있어서 gif 파일로 만들어봤습니다.
저희 주니어는 저 애들 중 한 명이고요 ㅎㅎ



근데 저 총각이 마지막 지은 미소는 바로 아래사진과 같았다능
(그저 순간포착앞에는 장사가 없는 것이렷다)





+ 간만에 주니어 사진 한장
(많이 큰 것 같지만, 실제로 보면 1m 남짓의 꼬꼬마라능 ㅋㅋ)
by 빈틈씨 | 2009/06/27 02:26 | 빈틈씨의 수다 | 트랙백 | 덧글(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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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9/06/27 02:2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빈틈씨 at 2009/06/27 02:38
정면샷을 교묘히 피한 ㅎㅎㅎ
Commented by 혜시니 at 2009/06/27 02:35
마지막 총각 완전 웃낀데......
쥬니어의 표정은 대체, 엄마는 아닌거 같은데...... ㅎㅎㅎ
Commented by 빈틈씨 at 2009/06/27 02:38
저도 알고보면 저런 표정이 있을지도 모른다니깐여 (술 백명 쯤 마셔서 만취했을 때???) ㅋㅋㅋ
Commented at 2009/06/27 02:4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6/27 02:4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빈틈씨 at 2009/06/27 12:18
앗, 아이디어는 넘 좋지만...저는 다음달부터는 월화수목금금금...의 인생이 될 꺼 같아서
좀 어려울 듯 싶네요..
Commented at 2009/06/27 03:1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6/27 03:3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빈틈씨 at 2009/06/27 12:19
밤새 기절하듯 잤다가 이제 정신차렸어요 간만에 퍼질나게 자니 이리 좋은!! ㅎㅎ
암튼 이따 다시 덧글 올리겠습니다. 흥미진진-
Commented by 현재진행형 at 2009/06/27 03:37
인생... 맞아요, 그런거죠. ㅋㅋㅋㅋ ^^
Commented by 빈틈씨 at 2009/06/27 12:20
^_^ 너무 쓴 맛을 일찍 보게 한 것 같기도 해요 ^^;;
Commented by 이오냥 at 2009/06/27 06:13
우왕 전 무심한듯 시크한 23번이 취향이에요 (응?!!!!)
Commented by 빈틈씨 at 2009/06/27 12:20
실제로보면 23번 참 잘생겼어요. 아쉬운 건 물방울이라도 옷에 하나 튀면 그옷 다 벗고 새로 입어야 한다는 점 빼고는..
자라면 점점 나아지겠죠 (아 놔 우리아들도 아닌데 -_-ㅋㅋㅋㅋ) 암튼 23번 진짜 귀여워요 저도 무지 이뻐하는 총각이에요
Commented by 이오냥 at 2009/06/28 02:42
...그....그거 ....매우 안 좋은데요;;;;;;;;;
Commented at 2009/06/27 07:1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빈틈씨 at 2009/06/27 12:21
사진빨(...)도 한 몫 한 것 같은데 알흠다우신 님께 칭찬을 들으니 그저 몸 둘 바를 모르겠싸와요 ^ ^
Commented by BaronSamdi at 2009/06/27 10:20
이 친구도 많이 컸네요ㅎㅎ 애들은 빨리 자라는 거 같아요. 저 첨에 블로그 시작해서 빈틈씨 댁에 왔을 때 애기였는데 대학입학 사진 이런 거 올라오거나 블로그 만들어서 제게 링크걸면 그 때쯤 저는 아~~~ㅜㅜ
Commented by 빈틈씨 at 2009/06/27 12:22
하하하 나중에 그날이 꼭 올꺼에요. 근데 그때쯤 되면 저 역시 아~~~~ ㅠㅠ
Commented by 아르메리아 at 2009/06/27 11:28
어려서 그런가요, 입술이 입술이ㅠㅠㅠㅠㅠ) 부러워요!
Commented by 빈틈씨 at 2009/06/27 12:22
아가들은 땀만 살짝 닦아내도 향기가 폴폴 나구요
어른은 땀 흘리고 안 씻으면 곁에 가기도 싫구요 -_-
Commented by 앙녀 at 2009/06/27 12:11
표정이 김구라네요.
Commented by 빈틈씨 at 2009/06/27 12:22
우하하 ^-^ 정답이네요 진짜 ㅋㅋㅋㅋ
Commented at 2009/06/27 22:2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빈틈씨 at 2009/06/28 00:27
동감입니다. 졸려서 떡실신 지경이지만... ㅋㅋ 주말 잘 보내고 계시죠?
Commented at 2009/06/28 02:4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빈틈씨 at 2009/06/29 01:07
블로그로 갈께연
Commented by 푸옹이 at 2009/06/29 17:36
아... 우리 규비는 언제쯤 저만큼 클까요...
늘.. 엄마들이 하는 말이죠..ㅋㅋㅋ
Commented by 빈틈씨 at 2009/06/29 19:08
ㅎㅎ 엄마들이 늘 하는 말
'그때가 예쁠 때에요..' ㅋㅋㅋ
하지만 정말이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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