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 한방에 붙을 줄 알았던 제빵기능사는 사수끝에 겨우 붙고
제과는 당연히 떨어질 줄 알았는데 얼떨결의 합격인 듯.

암튼 제과기능사/제빵기능사 둘 다 붙었쎄요 호호호호 ^^v


이제 한식/양식/중식/일식/복어 다섯개만 더 따면 되네 하하하하하하 -_- ㅋㅋㅋㅋ

+ 당연한 결과지만 복어는 떨어졌고요 -.-
by 빈틈씨 | 2009/04/13 11:06 | 빈틈씨의 수다 | 트랙백 | 덧글(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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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르메리아 at 2009/04/13 11:14
와아 축하드려요~_~)! 남은 자격증도 화이팅입니다~_~)!
(전 컴터 자격증 따야하는데 빌빌거리고 있습니다. 컴퓨터는 인터넷과 겜 외에는 친하지 않아요--);;
Commented by 조제 at 2009/04/13 11:20
축하드려요~!!
역시 틈이횽이십니다?
Commented by 우유차 at 2009/04/13 11:24
축하드려요 >_< 아직 복어는 인체실험하면 안 되는 거군요. 다음엔 꼭!!
Commented by Regina at 2009/04/13 11:24
엄훠 축하드려요~~
저도 한번 도전해보고싶은 ㅋㅋㅋ
Commented by 조나쓰 at 2009/04/13 11:31
ㅊㅋ

사실 밥이야 무슨 소용 있겠어요... 그저 빵이랑 과자만 먹고 살아도....^^
Commented by 가하 at 2009/04/13 11:34
멋져요. 빈틈님 블로그 볼때마다 제과제빵에 대한 로망이 살아나지만, 주제파악을 잘하는게 저의 큰 장점이니까 그냥 포기하죠. 축하드려요^^
Commented by BaronSamdi at 2009/04/13 11:35
축하드립니다! 욕심도 많으세요 ㅎㅎ
Commented by H씨 at 2009/04/13 11:56
왕왕왕~~~ 축하드립니다.~~~~!!!!
한식/양식/중식/일식/복어 다섯번 더 축하드릴일이 남았군요. ㅎㅎㅎㅎㅎ
Commented by 미니벨 at 2009/04/13 12:03
축하드려요.
한식 / 양식/ 중식/ 일식/ 복어 시험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진정한 능력자가 되시는 것인가요.
Commented by 수려 at 2009/04/13 12:17
으왕 으왕 축하드립니다!!!! 다섯개나 남았다니 막 까마득하네요;ㅁ; 화이팅이에요!>ㅁ<
Commented by 매운맛나리 at 2009/04/13 12:29
우와 완전 축하드립니다-
다섯 개 다 따시면 이거 진짜;;; 가게 내셔야 하는 거 아녜요???
Commented by 앙녀 at 2009/04/13 12:59
와우!! 축하드려요.
저도 뭔가 해야 하는데.. 뭘 할까 아직도 고민중이에요.
Commented by 관찰자 at 2009/04/13 13:17
대단하세요!!
축하드립니다.^^
열심히 하시는 모습 넘넘 보기 좋아요.
요리사로 거듭나실 계획이신 듯??ㅎㅎㅎ
Commented by dARTH jADE at 2009/04/13 13:22
오오! 축하드립니다! 틈이횽 만세!
Commented by espana at 2009/04/13 17:14
오오오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유월향 at 2009/04/13 17:50
이야... ㅠㅠ
빈틈님 막 잘 못보셨다고 그러시더니...
너무 겸손하신거 아닌가요... 으흑...
지금 배고파서 막 꼬로록 거리는데...

음식 사진도 없는데 염장이예요...
하악하악...

나머지도 언능 따세요~ >_<
Commented by 곰돌이 at 2009/04/13 21:21
축하드려요오오오오~~~!!!^ㅂ^
Commented by 빛의제일 at 2009/04/13 22:14
축하드립니다. 자격증 모두 따시고 자격증 수첩인가 그런것 일곱 개 카드처럼 샤악 벌려서 인증샷 올리시는 모습 기대합니다.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at 2009/04/13 22:1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조선남아 at 2009/04/14 00:50
저도 요즘 한식 준비합니다. 잘하면 어디선가 뵐 수도 있겠네요 흐흐흐흐
Commented by 달빛느낌 at 2009/04/14 01:09
추카드려요~~ 전 그 반대였었는데...ㅎㅎㅎㅎ
사수까지는 아니고 제과가;;; (젤리롤에서 무늬를 안 그려넣고 오븐에 넣어버렸던 불상사가...흑)
Commented by annie at 2009/04/14 04:54
축하해요.
난 엄두도 못 낼 일을 그렇게 스윽~ 하네요^^
존경심이 마구 마구...^^
많이 즐기시고 축하받으시고 기쁘시길...
Commented by 빈틈씨 at 2009/04/14 13:00
컴퓨터가 미쳐서 답글로는 글이 안써지네요 -_-;


축하해주신 분들 모두모두 고맙습니다. ♡ <- 나도 이런 표현 꼭 해보고 싶었음
Commented by 이오냥 at 2009/04/16 01:52
복어 연습용으로 제 허벅다리살을 드리겠습니다!!!
피 안나게 저며주세요♡
Commented by 빈틈씨 at 2009/04/20 11:20
당장 허벅지 갖구 오세욤 ^^*
Commented at 2009/04/16 11:1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빈틈씨 at 2009/04/20 11:19
별말씀을. 가끔 이렇게 소식 전해주시는 것 만으로도 무척 감사합니다요 ^^
Commented by 상규니 at 2009/04/18 15:02
이런 또 축하 드릴일이 있었군요.
축하드립니다!!!!

가슴에 그러면 제과, 제빵 기능사 *** 이렇게 명찰 달고 다니시는건가요? @0@
Commented by 빈틈씨 at 2009/04/20 11:20
네 어떻게 아셨어요. 동네에 플랭카드도 달고, 등짝에 글씨 새긴 티샤쓰도 입구 댕겨요 캬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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